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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그레이가 가먼트 다잉과 워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이유

  • 1원단 염색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좀 더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2가먼트 다잉 의류는 의류 제작 과정에서 2~3번의 워싱 공정을 거치면서 의류의 형태 안정성을 극대화시킵니다.
  • 3친환경 조제를 사용한 다양한 자체 개발 워싱방법으로 스타일의 자연스런 실루엣, 탁월한 착용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 4옷의 소재부터 재활용까지 환경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만들고자 합니다.
  • 5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면 부드러운 소재와 튼튼한 내구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먼트 다잉
  • 피그먼트염색  

    피그먼트 염색(PIGMENT DYEING)

    일반 염료가 아닌 피그먼트 염료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러프한 빈티지한 룩을 구현합니다. 짙은 컬러의 경우 단독 세탁을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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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다잉  

    타이다잉(TIE DYEING)

    일일이 수작업으로 의류를 부분적으로 묶은 후에 침수 다잉을 하여 묶여진 부분은 염료가 흡수되지 않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가먼트 다잉 워싱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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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워싱  

    루나 워싱(LUNA WASHING)

    피그먼트 염료를 사용하여 침수 방식으로 가먼트 염색하지 않고 의류 표면에 피그먼트 염료를 묻히는 방식의 가먼트 다잉 염색 기법입니다. 피그먼트 침수 방식의 다잉 기법과는 달리 마치 해 질 녘 하늘에 뜨는 달무리 느낌을 표현하는 것 같다 하여 그리스 신화의 달의 여신이 “루나”로 명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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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염색  

    천연 염색(NATURAL DYEING)

    쪽빛, 오배자, 너트, 호두 피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에서 추출한 색으로 친환경 가먼트 염색함으로써, 좀 더 자연친화적인 컬러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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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썬  

    드라이 썬(DRYSUN DYEING)

    일반 염료를 사용하여 가먼트 염색 후에 표백 공정을 거치고 다시 피그먼트 염색을 함으로써 좀 더 깊이감 있고 노블한 빈티지 느낌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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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먼트 리액티브  

    가먼트 리액티브(GARMENT REACTIVE DYEING)

    코튼, 텐셀을 자연섬유나 재생섬유 원단의 염색에 사용하는 염료를 사용하여 가먼트 염색의 여러 번의 수제 과정을 통해 피그먼트 염색보다는 좀 더 부드럽고 디테일한 빈티지 룩을 구현합니다. 이염에 대한 위험성을 최소화하여 짙은 컬러의 빈티지 룩을 원할 경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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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티지화이트  

    빈티지 화이트(VINTAGE WHITE DYEING)

    특수한 염료를 사용하여 마치 피그먼트 염색한 것과 같은 느낌을 구현합니다. 피그먼트 염색과 아쿠아 워싱 과정을 한 공정에서 진행한 느낌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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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먼트 워싱
  • 쿨앤드라이  

    쿨 앤 드라이(COOL&DRY WASHING)

    SPECIAL 조제와 자체 계발 워싱 공정 과정을 통해 쾌적한 촉감과 몸에 붙지 않고 주름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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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글 스트레치  

    탱글 스트레치(TANGLE&STRETCH WASHING)

    친환경 프랑스 조제를 사용하여 자체 계발 워싱 공정을 통해 스판덱스가 없는 소재에도 스트레치성이 탁월하고 원단의 탄성을 근대화 시킴으로서 착용 시 신체에 자연스러운 라인을 살리면서도 편안함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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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워싱  

    바이오 워싱(BIO WASHING)

    모든 워싱 과정 마무리에서 효소를 원료로 하는 조제를 사용하여 의류. 섬유 표면에 워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원단 HAIRY를 제거함으로써 촉감이 보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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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아쿠아(AQUA WASHING)

    염색된 원단으로 의류 봉제후에 표백과정을 진행함으로써 소매, 네크라인, 어깨 등 봉제 부분의 컬러를 빼줌으로써 브라이트 한 빈티지 룩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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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 울트라  

    베이비 울트라 소프트앤 모이스트(BABY ULTRA SOFT&MOISTURE WASHING )

    마치 아기 피부와 같은 부드러운 촉감과 따듯한 느낌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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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 코튼  

    코튼(PURE COTTON)

    면화, 목화로 재배하는 농작물로 높이는 60~80cm 정도입니다. 잎은 손바닥 모양이고 가을에 누런 꽃이 핍니다. 열매가 익어 벌어지면 하얀 섬유가 붙은 씨가 드러나고 섬유는 실의 원료가 되고 씨로는 기름을 짭니다. 코튼은 섬유 중에서 가장 대량으로 생산되며 튼튼합니다. 특히 습할 때에 강도가 불어나므로 세탁에 강하고 보온성과 흡습성도 뛰어나며, 또한 수분이 증발할 때에 열을 빼앗아 사계절 의류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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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셀  

    텐셀(TENCEL)

    텐셀은 유칼립투스 나무 펄프로 만든 섬유 원사 중 오스트리아 렌징 제품명이었으나 현재는 원단의 한 종류처럼 고유명사화되었습니다. 수분 함유량과 흡수성이 뛰어납니다. 섬유 구조가 매끄러워 피부를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아기 피부에 사용해도 좋을 만큼 부드럽습니다. 유칼립투스 나무 펄프는 독성이 없는 유기농 솔벤트로 용해시킵니다. 미세한 구멍을 통해 섬유를 뽑아낸 뒤, 솔벤트는 재활용합니다. 솔벤트 99%는 재사용됩니다. (NO 포름알데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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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시미어블랜드  

    캐시미어 블랜드(CASHEMERE BLENDS)

    카슈미르 지방, 인도 북부, 티베트, 이란 등지에서 기르는 캐시미어 산양에서 채취한 산양털과 내몽고 지역의 염소 털로 만든 얇은 실을 사용하여 편직 된 섬유입니다. 촉감이 일반 울에 비해 월등하게 부드럽고 보온성이 좋으며 가볍습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할 정도로 생산량이 넉넉하지 않기도 합니다. 단점으로는 지나치게 높은 가격과 세탁이나 열에 약합니다. 그래서 코튼이나 텐셀 등 강도 있는 원사로 혼방하여 좀 더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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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넨  

    린넨(LINEN)

    코튼과 함께 대표적인 자연소재의 원단입니다. 마 식물의 줄기를 원료로 하여, 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의류 소재입니다.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아 시원합니다. 시원하고 땀 흡수가 잘 되고, 바람이 잘 통하여 습한 날씨의 여름용 소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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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러실크  

    베러실크(BETTER SILK)

    일반 폴리에스터 보다 2배 이상 얇은 마이크로 폴리에스터 원사를 사용하여 촘촘하게 제직하여 중량은 일반 폴리 사틴 원단보다 중량은 가볍고 촉감 역시 실크 못지않은 소프트함과 구김이 전혀 안 가는 특성을 지난 원단입니다. 기계세탁이 가능하고 기계세탁후에 아이롱을 하지 않고 드라이해도 처음 세탁 전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원단입니다. 드레이프성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탁월합니다. 사계절에 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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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생가죽  

    재생가죽(RECYCLED LEATHER)

    재단 부스러기가죽을 재생하여 만든 가죽을 말합니다. 가죽을 습윤 상태에서 부스러뜨리고, 이것을 물속에서 저으면서 점착제(친환경)을 사용하여 가죽으로 다시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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